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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경찰 제복을 입은 20대 여성의 음란 사진이 대량으로 유출돼 논란을 빚었다.
이에 란저우시구 공안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퍼진 란저우시구 86년생 여경의 음란 사진은 경찰 조사 결과 경찰이 아닌 일반인으로 밝혀졌다. 경찰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은 해당 여성이 법률대학 재학 당시 찍은 것으로 전 남자친구가 이별 통보에 대한 보복으로 음란 사진을 인터넷에 업로드한 것이다"라고 발표해 소문을 잠재웠다.
하지만 여전히 온라인 상에는 해당 여성의 사생활과 관련된 소문이 퍼지고 있는 상황. 일부에서는 "해당 여성이 충칭시 고위 관리 아들과 교제 중 남자친구의 집안 형편이 안 좋아지자 이별을 통보, 이에 남자친구가 보복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여성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을 1G 이상 공개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