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가 한국무용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홍수아는 "어린 시절 한국무용을 배웠던 경험을 살려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하고 있다"며 "맡은바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왕의 꿈'의 활력소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수아는 오는 2월 2일 '대왕의 꿈' 33회에서 첫 등장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