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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과거 황당 행각을 고백했다.
2년 동안 방송활동 공백기를 가졌던 이혁재는 "그땐 대화상대가 아내밖에 없어 매일 교사인 아내가 퇴근하기만을 기다렸지만 피곤한 아내는 대화를 거부하기 일쑤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의 대화를 위한 이혁재의 고군분투기와 함께 동치미 마담들의 개성 만점 '대화의 기술'이 전격 공개된다. 방송은 2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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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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