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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이 SBS 새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인현왕후 역으로 최종 낙점됐다.
한편 유아인을 놓고 홍수현과 김태희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기대되는 '장옥정'은 오는 4월'야왕'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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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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