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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이 34년 만에 첫 건강검진을 받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다른 성인 남성들이 보통 하체 근육량이 80인데 반해 김준현은 115로 단거리 육상, 축구선수에 비유할 수 있겠다.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기초 대사량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다이어트에 유리하다"고 말해 김준현의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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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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