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한 여성 아나운서가 뉴스 생방송에서 뱃살을 노출하는 굴욕을 당했다.
더욱이 이 사실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대만 동선(東森)뉴스의 여성 아나운서인 천하이인(陳海茵)때문. 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스 전에 배부르게 먹는 것은 금물"이라고 적은 글과 함께 뉴스 캡처 사진을 올려 폭로했다. 현재 천하이인의 페이스북에서 사진은 삭제된 상태지만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뱃살 굴욕 사진'은 계속 퍼져 나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엄청 웃었다", "밥 먹고 할 짓이 없냐? 이런 사진을 올리게", "뱃살 때문에 유명해졌네", "본인은 몰랐을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