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같은 방송사 출신 선배 전현무와 "크리스마스를 단둘이 보낸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밖에도 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 방청객과 싸운 황당한 사연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송현과 전현무의 크리스마스 추억이 담긴 '강심장'은 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