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화보 같은 가족사진 공개 "가장 큰 선물"

최종수정 2013-02-05 15:12
정시아
<사진=정시아 트위터>

방송인 정시아가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우 등원시키고 서우 재우고 이제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요즘...부족한 나에게 하나님이 보내주신 가장 큰 선물 1, 2, 3호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냥 엄마, 아내가 아닌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도록 노력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색상으로 옷을 맞춰 입은 정시아와 남편 백도빈,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이 침대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도빈은 딸 서우 양을 번쩍 안아 올리며 행복함을 가득 드러냈고, 이 모습을 정시아와 준우 군이 환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정시아는 "마음은 이런데.... 육아는 정말 힘들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단란한 가족", "행복해 보여요", "아기들이 정말 귀엽네요", "무슨 화보 같아요", "진짜 예쁜 가족사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한 명씩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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