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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10일 방송된 'K팝 스타2' 13회 분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10 결정전 최종회가 그려졌다. 라쿤보이즈, 윤주석, 김동옥&이주연으로 이뤄진 마지막 조의 배틀을 비롯해 악동뮤지션, 신지훈, 이천원, 앤드류 최, 걸그룹 유유, 김도연, 윤주석 등 막강 7팀의 팽팽한 2등 재대결이 펼쳐졌다.
'K팝 스타2'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생방송에 진출할 최종 10팀을 선정, 생방송 무대를 위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어 김도연은 "어쨌든 제가 결론을 냈고, 후회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너무 죄송하다"며 하차 의사를 밝혔다. 김도연의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제작진은 향후 대책을 위해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를 긴급 소집했고, 김도연의 중도 하차로 공석이 된 TOP10의 한 자리는 다음 주 생방송 무대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방예담, 성수진, 최예근, 이진우, 라쿤보이즈, 걸그룹 유유, 김도연, 앤드류 최, 이천원, 악동뮤지션이 생방송 진출을 확정한 'K팝 스타2'는 다음주 대망의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