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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네티즌들은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부인과 딸은 어떡하라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등의 글을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임윤택이 Mnet '슈퍼스타K 3'에 출연했을때도 위암 투병 중임에도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했을 만큼 의지가 강했는데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접했기 때문.
한편 임윤택은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후 10월 딸 리단 양을 얻었다. 현재 빈소는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3일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