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해변서 수영복 몸매 과시 '극세사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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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지혜 페이스북> | |
배우 한지혜가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은 멕시코 칸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러블리한 밀짚 모자에 수영복을 입고 카바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멕시코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카바나, 한지혜의 아름다운 자태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이어 다음날인 7일에는 "아침운동! 건강한 여자"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도 올렸다.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 차림을 한 한지혜의 가냘픈 어깨선과 앙상해 보일 정도로 마른 극세사 다리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말랐다",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 챙기세요",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요. 아름다워요", "해변의 여인", "완전 상위 1% 생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메이퀸'으로 연속극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지혜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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