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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피겨 실력을 자랑했다.
그러자 한채영은 트리플악셀이라는 말에 "네?"라며 깜짝 놀랐고 "더블악셀은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미국 명문 광고 스쿨 출신의 금산애드 광고기획자(AE) 고아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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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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