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고1까지 피겨선수 활동…더블악셀 가능"

기사입력 2013-02-17 09:50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캡쳐

배우 한채영이 피겨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계중계'에서는 한채영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김태진은 한채영에게 "고1까지 피겨스케이팅 선수였다고 하는데 트리플악셀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채영은 트리플악셀이라는 말에 "네?"라며 깜짝 놀랐고 "더블악셀은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미국 명문 광고 스쿨 출신의 금산애드 광고기획자(AE) 고아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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