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근황 공개 ‘26세 청년 폭풍성장’ 훈남 변신

최종수정 2013-02-18 11:46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 큰 청년이 된 량현량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12살에 데뷔한 '원조 아이돌' 량현량하의 어렸을 적 모습과 현재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 모습들이 담겨있다.

귀엽고 앳된 얼굴과 노란색으로 염색한 머리, 똑같은 의상을 입은 그들의 사진은 과거 활동할 당시의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성인이 된 모습으로 날렵한 턱선과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다양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87년생으로 군복무까지 마친 량현량하의 빼어난 외모와 듬직한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JYP 엔터테인먼트 소녀 듀오 15&(피프틴앤드)는 량현량하의 1집앨범 '쌍둥이파워'의 타이틀곡 '학교를 안갔어!'를 그녀들만의 유쾌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음원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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