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왕종근이 사업 실패로 퇴직금 2억원을 날린 사연을 털어놨다.
왕종근이 퇴직금으로 받은 2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분야는 쓰레기 사업. 그는 "쓰레기에서 연료가 나온다고 해서 시도한 사업이다. 얼마나 환경친화적이냐. 내가 가지고 있는 아나운서 이미지와도 잘 맞아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퇴직금을 받은 사람에게서는 돈 냄새가 난다. 꼭 사업을 부추기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