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지', 28일 국내개봉

최종수정 2013-03-04 09:21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초한지:영웅의 부활'이 28일 국내 개봉한다.

4일 공개된 메인포스터에는 '황후화'의 류예, '야연'의 다니엘 우, '적벽대전'의 장첸 등 뛰어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국 훈남 스타 3인방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초한지:영웅의 부활'은 서초패왕 항우(다니엘 우)와 그를 친형제처럼 아끼면서도 질투심을 감추지 못하는 유방(류예), 항우를 저버리고 유방에게 충성을 맹세한 한신(장첸) 등 2000년 전 영웅들의 전쟁을 그려낸 작품이다. '적벽대전' 제작진이 200억 원에 달하는 제작비를 투자해 3년 간 역사적 고증을 걸쳐 완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