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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38)가 임신 중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최근 페넬로페 크루즈는 둘째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달 다수의 해외매체들은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그의 남편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둘째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면서 "페넬로페 크루즈가 자신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난 2001년 영화 '바닐라스카이' 촬영차 만난 배우 톰 크루즈와 교제를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후 2004년 톰 크루즈와 결별한 그녀는 지난 2010년 7월 동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44)과 결혼해 2011년 1월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를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