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20년 만에 의자 퍼포먼스 재현. 어떻게 변했을까?

최종수정 2013-03-15 09:03

배우 이종원이 20년 만에 의자 퍼포먼스를 재현한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3'가 15일 밤 9시 55분 더욱 막강해진 출연자들과 더 화려해진 댄스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오미희, 이종원, 남보라, 가수 김완선, 김경호, 미쓰에이의 페이, 엠블랙의 승호, 당구선수 자넷리, 전 농구선수 우지원, 마술사 이은결, 아나운서 김대호, 모델 혜박이 출연한다.

특히 의자퍼포먼스로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원조 청춘스타이자 꽃중년 이종원은 '댄싱 위드 더 스타3' 타이틀 제작 현장에서 본인이 직접 20년 만에 처음으로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0년 전 청춘스타로 다시 돌아간 이종원의 강렬한 댄스는 15일 밤 9시 55분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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