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진’ 강인, 태연 꽉 안고 ‘나쁜손’ 합류

기사입력 2013-03-26 15:20


<사진=태연 페이스북>

슈퍼주니어 강인이 '나쁜손'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25일 태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it was a gud show :) Thor!! was the BEST!ㅋㅋ SUPERSHOW5 WORLDTOUR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주니어의 월드 투어 '슈퍼쇼 5'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태연과 서현의 모습.

사진 속 태연은 노랗게 염색한 웨이브 머리를 풀고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잡티 없는 투명 피부와 검은색 재킷에 알록달록 스카프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서현은 바바리 코드를 입고 '봄의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 뽀얀 피부에 작은 얼굴크기를 자랑한 서현은 손으로 브이자를 그렸다.

이들 가운데 노란색 모자 티를 입고 촬영 중인 강인은 살이 많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특히 강인은 태연, 서현과의 만남이 즐거운 듯 사진을 촬영하며 한쪽 손으로 태연을 꽉 안아 '나쁜손' 대열에 합류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받았다.

한편 강인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 콘서트 '슈퍼쇼5'에 돌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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