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강용석이 촬영장에서 누드사진을 검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TBC '썰전' 녹화에서는 심재철 의원이 국회 본회의 중 누드사진을 감상한 이유를 두고 각종 추측을 쏟아냈다.
이날 김구라는 "심재철은 현재 새누리당 최고위원중 MB라인이다. 보통 최고 위원들은 본회의 때 맨 뒷줄에 앉는데, 주변이 모두 박근혜 라인이라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추측을 했다.
이 주장에 이철희는 "그럼 MB시절엔 박근혜 라인 의원들은 모두 누드 사진을 봤겠냐"고 말하며 반박했다.
이에 강용석은 "19금 단어는 쉽게 검색이 되지 않을 텐데"라고 말한 뒤 녹화 도중 직접 스마트폰을 꺼내 '누드사진'을 검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28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