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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소현이 '야구 요정'으로 변신해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한편 김소현은 다음 달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주말극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의 아역으로 전격 합류, 밝고 낙천적인 성격의 천재 소녀로 변신해 아역 퀸의 포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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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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