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부군상, 남편 임진호씨 31일 별세

최종수정 2013-03-31 15:49

사진캡처=KBS2

탤런트 전원주(74)가 부군상을 당했다.

전원주의 남편 임진호 씨는 31일 오전 5시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에 차려졌다.

전원주와 임씨 부부는 지난 1969년에 백년가약을 맺은 후 지난 해 3월에는 KBS2 '스타 인생극장'에 함께 출연해 부부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전원주는 현재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4월 2일 오전8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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