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40대 최고 여배우로 선정됐다.
온라인리서치업체 패널나우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만 3070명을 대상으로 40대 최고 여배우를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김성령은 16%(3738명)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소영(15%, 3351명), 이영애(12%, 2830명), 전인화 고현정 김남주 등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령은 지난 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야왕'에서 재벌녀 백도경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