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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의 카메라 욕심이 화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은 넘치는 열정과 끼로 젊은 세대에게 활기찬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달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다. 다섯 모델이 갖고 있는 경쾌하고 밝은 이미지와 긍정적인 매력은 짜릿함과 상쾌함을 지닌 코카콜라를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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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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