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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이 네일 전문 잡지 'NAILHOLIC'의 4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네일홀릭 관계자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해서 그런지 평소 사랑스럽고 귀여운 혜림의 이미지가 잘 반영된 화보였다. 원더걸스의 '해피 바이러스'로 알려진 혜림과의 인터뷰에서 차분한 말투와 여성스러운 제스처, 겸손과 배려가 몸에 벤 그녀의 평소 모습을 발견한 것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특히, 네일아트에 워낙 관심이 많은 혜림에게 이번 촬영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 보람 있었다. 촬영 내내 혜림의 손톱을 물들였던 네일 아트를 바라보던 그녀의 남다른 눈빛과 호기심, 그리고 전문 손 모델 못지 않은 예쁜 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한편 학창시절 홍콩에서 보내 한국어, 영어, 중국어, 광동어 4개 국어에 능통해 엄친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혜림은 최근 EBS 라디오 '잉글리쉬 고고'에서 K팝코너를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영역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