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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MBC 공채동기 김원희의 노출 본능을 폭로했다.
또한 박주미는 "김원희가 내게 '나는 여름 드라마를 해야 되고, 너는 겨울 드라마를 해야 된다'는 명언을 한 적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찍은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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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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