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 측이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백지영은 6월 2년간 교제해 온 배우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결혼 발표를 하면서 속도 위반까지 고백하는 스타 커플이 많았던 만큼, 두 사람 역시 트렌드에 편승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와 관련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못박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가수 백지영 측이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백지영은 6월 2년간 교제해 온 배우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결혼 발표를 하면서 속도 위반까지 고백하는 스타 커플이 많았던 만큼, 두 사람 역시 트렌드에 편승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와 관련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못박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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