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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희석이 탈북자 청소년 학교를 후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남희석은 남북의 다양한 생활과 문화 차이를 나누며 화합을 모색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 중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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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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