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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 10여 년 전부터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송혜교의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씨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인 상속녀 오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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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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