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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기자'로 유명한 KBS 박대기 기자가 3살 연하의 의사와 오는 5월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박대기 기자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결혼도 좋은 모범을 보여주세요", "행복하세요", "남편 직업 정신 투철한 좋은 예가 되길"등의 축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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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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