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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딸 지아, 엄마-동생과 가족 화보 '비주얼 집안'

송종국 딸 지아, 엄마-동생과 가족 화보 '비주얼 집안'
송종국 딸 지아, 엄마-동생과 가족 화보 '비주얼 집안'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딸 지아가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와 글로벌 패션브랜드 타미힐피거가 함께한 화보 촬영에 송종국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번 화보에는 화목한 송종국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쾌한 아침에는 아빠 송종국이 만든 FC클럽 푸른 잔디 축구장에서 활기찬 모습을,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는 거실에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다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 어디가?'에서 홍일점으로 활약 중인 지아는 화보에서도 애교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아빠 송종국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엄마 박잎선은 연기자 출신다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끌었고, 아빠를 빼닮은 지욱 군은 날렵한 눈매와 귀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온종일 진행된 촬영에 피곤한 가운데에도 송종국 가족은 연신 촬영 스태프들을 챙기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특히 지아의 애교와 지욱 군의 씩씩한 모습은 촬영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지아는 "'아빠! 어디가?' 촬영을 함께하지 못해 서운해했던 동생 지욱이와 화보 촬영을 함께해 너무 좋다"며 즐거워했다.

레몬트리 관계자는 "지아네 가족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지아가 지욱이와 있을 때는 동생을 세심하게 챙기는 누나다운 면모를 보이더라"고 전했다.

한편 송종국 가족의 화보는 '레몬트리'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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