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김병만, 하드코어 먹방 ‘곱등이 먹기’ 도전

최종수정 2013-04-25 16:01

사진=SBS 제공

병만족이 뉴질랜드 곱등이 먹기에 도전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in 뉴질랜드'에서 쥐라기섬을 탐함하며 생존기를 이어가고 있는 병만족은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거대 곤충 '웨타' 먹기에 도전한다.

'웨타'는 우리나라 하수구에 서식하는 곱등이를 꼭 닮은 징그러운 외모로 종에 따라서 최대 크기 17cm까지 기록,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곤충으로 유명하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당근을 먹는 사진이 공개, 네티즌들을 경악시켰던 벌레 '웨타' 먹기에 나선 병만족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폭우와 암흑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밤을 보내며 곤란을 겪는 병만족의 모습 또한 공개된다. 방송은 26일 밤 10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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