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산다라박 자책 “천둥에 마음의 화환을”

최종수정 2013-04-27 12:58


'동생바보' 산다라박이 자책하며 동생 천둥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못난 누나는 천둥에게 마음 화환을 보냅니다. 세상에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어제였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26일 열린 남동생이 주인공을 맡은 MBC드라마넷 '네일샵 파리스'(극본 성민지/연출 박수철) 제작발표회에 화환을 보내지 못한 누나의 무심함을 자책한 것.

산다라박은 "누나가 바빠서 잊어버리고 화환을 못보냈다"며 "자책하는 큰눈(큰누나)"란 글을 덧붙이며 작은 새가 고개를 숙이고 반성하는 듯한 모습의 사진도 게재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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