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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과 결혼을 앞둔 배우 정석원이 브란젤리나 커플을 롤모델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정석원은 "부모님들도 좋아해주신다"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롤모델이다. 살면서 봉사도 많이 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멋있게 같이 다니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석원과 백지영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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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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