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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담케이터링' 블로그, MBC '구가의 서' 홈페이지> | |
이승기 팬클럽의 통 큰 선물에 수지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최근 이승기 팬클럽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 현장에 있는 스태프와 연기자들을 위해 통 크게 뷔페를 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뷔페업체는 블로그에 "'구가의 서' 이승기 팬클럽 서포트. 뷔페파티'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구가의 서' 제작진도 홈페이지를 통해 뷔페파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에는 조그맣게 잘려진 케이크 위로 이승기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이쑤시개가 꽂혀 있는 모습. 또 음료수 유리컵에는 이승기의 드라마 속 모습이 그려진 종이가 일일이 붙어 있어 팬들의 깨알 정성이 돋보인다.
이날 이승기 팬들은 평소 자주 먹을 수 없는 보양 음식 등 4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고. 이승기는 자신의 팬들이 보여준 응원에 감사했고, 직접 나서 스태프들과 연기자들 대접에 열중 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 속 의상을 입고 있는 수지는 뷔페 음식을 한 접시 가져 온 뒤, 이승기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수지는 이승기의 팬들을 향해 음식을 들고 깨알 인증샷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팬클럽이 밥차도 아닌 뷔페를 쏘는군요", "수지가 이승기한테 엄지를 선물하네요", "세팅이 정말 고급스럽네. 이승기 팬덤은 화력이 장난 아닙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기가 출연중인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는 높은 인기를 얻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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