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4번째 기네스북 등재…'젠틀맨' 24시간 최다 조회수 기록

최종수정 2013-04-30 16:30


싸이가 네 번째 기네스 기록을 갖게 됐다.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공개 첫 1일 최다 조회수 동영상' 세계신기록을 세운 것.

30일 게네스월드레코드닷컴에 따르면,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지난 13일 유튜브에 공개 하루 만에 384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젠틀맨'이 세계 기록을 갖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싸이는 앞서 '강남스타일'로 3개의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강남스타일'은 '가장 많이 본 온라인 동영상', '가장 많은 좋아요(Like)를 받은 온라인 동영상', '조회수 10억 건을 기록한 첫 번째 동영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30일 오후 4시 현재 약 2억 5574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싸이는 지난 25일 '젠틀맨'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5월 3일에는 미국 전역에 생방송되는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젠틀맨'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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