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등재. '한국의 가수 겸 래퍼'로 소개돼

최종수정 2013-05-01 15:54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싸이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캡처=브리태니커 사이트

가수 싸이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등재됐다.

1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온라인판에 따르면 싸이는 '한국의 가수 겸 래퍼'로 소개됐다.

이어 '한국에서 논란이 많고 풍자적인 합합 아티스트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2년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지난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출간돼 230년된 가장 오래된 백과사전으로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