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중국 여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박한별은 1일 자신의 웨이보에 '촬영 끝!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중국영화 '필선2'에 함께 출연한 중국 배우 신즈레이, 장팅팅과 함께 포즈를 취한 박한별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병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필선2'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