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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김미선 앵커가 뉴스 진행 중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해 결국 방송 사고를 냈다.
방송 이후 김 앵커는 한 네티즌이 트위터를 통해 "오늘, 미선님의 눈물은 아름다운 눈물이었다"고 말하자 "아직 멀었네요. 정갈하지 못했던 진행에 불편하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라고 답하며 눈물을 흘린 방송사고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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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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