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외모 망언’에 과거 ‘비키니 몸매’ 화제

최종수정 2013-05-03 12:26


배우 유인나가 "나 못생겼지?" 라는 망언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완벽한 볼륨 몸매가 다시 화제다.

유인나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아이유가 "유인나 언니가 '나 못생겼지?라고 자주 말을 한다"고 폭로해 당황했다.

이에 현재의 얼굴만큼이나 예쁜 유인나의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유인나는 2009년 12월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수영장 신에서 황정음과 나란히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점음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구릿빛 피부로 섹시미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킨 반면 유인나는 노란색 수영모자에 핑크빛 비키니를 선택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유인나는 유난히 뽀얀 속살을 공개하며, 수영장에서 완벽 민낯에도 여신 외모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인나는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가슴골을 과감히 공개, 아찔한 일자 쇄골을 뽐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청순글래머", "속살 진짜 하얗다", "지현우가 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인나의 외모 망언으로 눈길을 끈 이날 방송에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아이유, 조정석, 정우, 손태영이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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