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눈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신세경은 9일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중 각목에 눈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촬영을 강행, 10일 스케줄을 마친 뒤 병원을 찾았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지만, 부상 흔적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배우 신세경이 눈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신세경은 9일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중 각목에 눈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촬영을 강행, 10일 스케줄을 마친 뒤 병원을 찾았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지만, 부상 흔적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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