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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과 대만 배우 궈궈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택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진에 있는 바다 모래 하늘 구름이 너무 예뻤다. 그 안에 궈궈와 나도 있었다. 우린 정말 예뻤다"고, 궈궈는 "이젠 친구에서 부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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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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