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연하남 킬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현지 언론은 최근 "데미 무어가 해리 모튼과 결별, 다이버 윌 하니건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리 모튼은 19세 연하의 레스토랑 사업가다. 무어는 자신의 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자친구였던 해리 모튼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막장 스캔들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새로운 남자친구인 윌 하니건은 20세 연하의 상업용 진주 채취 다이버다. 이들은 요가 수업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