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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드레스 숨막히는 몸매'
NS윤지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스케쥴이 없는 날에는 무조건 편하게 다닌다"며 "힐은 1년에 한 두 번 신을 정도다. 청바지와 흰 티셔츠, 운동화가 내 드레스 코드"라고 일상에서의 털털한 모습을 전했다.
이어 "혼자 산책 다니고 영화도 보고 이태원에 혼자 밥 먹으러도 간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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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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