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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송승헌에 들켰다 '파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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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송승헌에 들켰다 '파국 예고'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이 신세경의 거짓 행세를 눈치챘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16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는 서미도(신세경 분)가 자신을 속인 채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처럼 행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미도의 행적에 의심을 품은 한태상은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보안실을 찾았다. CCTV영상을 입수한 한태상은 휠체어를 탄 채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오는 서미도의 모습을 확인했다. 이후 서미도는 자연스러운 듯 휠체어에서 일어나는 모습이 보여 한태상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태상은 현관앞 CCTV까지 확인. 서미도가 문 앞에서 이재희(연우진 분)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모습을 확인하며 그동안 서미도가 자신 몰래 이재희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미 한번 속은 뒤 서미도를 용서하기로 하고 그를 보내주려 했던 그였기에 두 번이나 속인 연인을 쉽게 용서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의 전개에 눈길이 쏠렸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이제 4회의 방송을 남겨두고 점차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세 남녀의 사랑에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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