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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을 바꾸고 싶다는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정경미는 깜짝 놀란 MC들과 패널들에게 "아무래도 계절을 타나 보다"라며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넘기며 능숙한 진행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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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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