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을 바꾸고 싶다는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MBC 퀸 '살림살이 차트쇼-더 퀸'(이하 더 퀸)에서는 셀프 헤어스타일링과 여성미들의 각선미를 살리는 다양한 스타킹들을 소개했다.
이날 MC 정경미는 "봄을 맞아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며 "남편도 바꾸고 싶다"고 폭탄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경미는 깜짝 놀란 MC들과 패널들에게 "아무래도 계절을 타나 보다"라며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넘기며 능숙한 진행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