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근육량 폭발 “2주 만에 벌크업, 스키니진 안 맞아”

최종수정 2013-05-24 22:50
오지은
오지은 근육량

배우 오지은이 남다른 근육량을 자랑했다.

오지은은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바닥에 박혀 있는 돌들을 손쉽게 빼내며 놀라운 체력을 과시했다.

이날 제작진은 오지은에게 "평상시 운동 좀 한 것 같다"고 말했고, 그는 "진짜 여기 온다고 해서 갑자기 막 2주 만에 복근 만들고, 등산 다니고 러닝머신하고 운동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2주간 트레이너와 함께 스파르타식 정글 대비 훈련을 감행했던 것,

오지은은 "근육이 완전히 벌크업 됐다. 스키니진 입었는데 근육이 퉁퉁 부어서 안 맞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신입 병만족 안정환 오지은 정준 김혜성이 정글 입성 1일 차 만에 숨겨진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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