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의 '섹시 마린걸'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유미의 패션지 '에스콰이어' 2012년 7월호 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정유미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미는 가슴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특유의 소녀감성 가득 머금은 순수한 매력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미를 발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