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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1호가 집착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에게 잘 안 다가온다. 그래서 먼저 손 내밀어주고 먼저 말해주면 정말 고맙다"고 이유를 밝히며, "다가와 주세요. 저 외로워요"라고 말하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여자 1호는 "선화예중-선화예고-동덕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며 "현재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남자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