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원준이 부친상을 당했다.
한편 김원준은 올해 2월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의사이자 병원장인 아버지에 대해 언급 한 바 있다. 당시 김원준은 의사이신 아버지의 가업을 잇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버지와 난 다르다"며 "그것도 운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인이 된 김원준의 아버지 빈소는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며 발인은 6월 1일 오전 9시 30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