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병원장 아버지, 뇌졸증 별세…눈물로 빈소 지켜

기사입력 2013-05-30 14:09



가수 겸 배우 김원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김원준의 소속사 후너스크리에이티브는 공식 트위터에 "김원준씨의 아버님께서 5월 30일 새벽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김원준의 부친상을 알렸다.

김원준의 아버지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1년 넘게 뇌졸중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현재 김원준은 눈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한편 김원준은 올해 2월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의사이자 병원장인 아버지에 대해 언급 한 바 있다. 당시 김원준은 의사이신 아버지의 가업을 잇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버지와 난 다르다"며 "그것도 운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인이 된 김원준의 아버지 빈소는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며 발인은 6월 1일 오전 9시 30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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