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굴욕 없는 무결점 민낯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녹화에서 후지이 미나와 이홍기는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후지이 미나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친구들을 초대했고,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이홍기에게 '미나사용쿠폰'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후지이 미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팔베개를 하는 게 정말 꿈이었다. 이홍기가 꿈을 이뤄준 사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저녁에 서로의 화장을 지워주며 민낯을 확인했고 이홍기는 "(화장 안 한 모습이) 정말 예뻤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의 달콤한 신혼여행은 오는 6월 2일 오후 11시 30분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